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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Fremont Street
Las Vegas, NV
89101 (702) 382-1600 (800)
634-6811
객실수 380개의 호텔로 하이롤러가 많이 찾는 호텔로 포커 월드 시리즈를 개최하며, 특히 희소가치가 높은 만불짜리 지폐 100장을 전시해 놓아 기념촬영을 할 수 있었으나 몇 년전 매각을 해
호텔을 찾는 관광객을 아쉽게 하고있다.
특히 비니온은 진정한
카지노라는 명성이 있으며, 카지노를 좋아하는 겜블러들은
꼭 이 카지노를 찾는 곳으로도 유명한다. 라스베가스
카지노의 역사를 대변하듯이 조금은 낡은 분위기와
어두운 조명, 연신 시거를 피워대면 생각에 잠겨있는
플레이어들.. 그리고 역사를 간직한 것 같은 각종
게임 테이블과 칩을 보면 그 옛날 카지노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질 것이다..
정통
카지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비니온 호슈는 2000년
들어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자금난이 심해지면서,
골든너겟, 프레몬트, 포퀴즌 등 프레몬트 스트릿에
위치한 호텔이 고객 유치를 위해 프레몬트 스트릿 익스피리언스라는
화려한 전자쇼와 각종 콘서트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으나 비니온 호슈 호텔이 분납금을 내지 못하면서
법정고소 당하기도 했다.
비니온 호슈의
즐거움중 다른 하나는 스낵바에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즉석에서 구운 햄버거, 스프, 도너츠, 핫도그를
비롯해 싸고 양 많은 음식들이 허기를 달래 주고
편하게 음식을 즐겨볼 수 있는 곳이다..
지존무상...
33회 세계 월드 포커시리즈 오픈...
제33회 월드시리즈 포커 대회가 미국시간으로 4월 20일부터 5월24일까지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비니언호슈 호텔&카지노에서
백만불 이상의 상금을 놓고 전세계 포커 고수들이 치열한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작년에 열렸던 대회에서는 스페인에서 온
플레이어가 스트레이트로 투페어를 눌러 이기면서 $1,800,000불의 상금을 획득한 바 있으며 매일 열리는 토너먼트에서 보통
$100,000불 이상의 우승자가 나오게 됩니다.
게임종목은 텍사스홀덤(맥 데이몬 주연의 영화 라운더스에 나왔던
카드게임) 그리고 즐겨하는 세븐카드 그리고 오마하 등이 있으며 참가비로 보통 $1,000에서
$3,000불
수준입니다.
포커월드시리즈 기간이 되면, 라스베가스와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싶은 플레이어가
몰려들면서 이미 다운타운의 호텔들은 솔드아웃 상태입니다.. 대회초반인
지난 21일 대회가 열리고 있는 비니온 호텔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대회장을 가득메운 참여자들의 열기로 후끈하더군요.. 발디딜 틈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대회장에는 곳곳에서 터지는 박수소리와
탄식의 소리가 교차되면서 카지노 게임도 이렇게 대회가 열릴 수 있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연히 한 테이블을 지켜보게 되었는데
역시 게임은 자본이더군요... 플레이어 앞에 엄청나게 쌓여있는
그린칩($25불)과 백불짜리 지폐로 배팅과 레이스를 들어가자 프로라고
자부하던 사람들도 자본의 힘 앞에서는 어느정도 콜을 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말더군요..
미국 영화에 나오는 포커의 달인 같은 백인중년남자들,
예리하게 생긴 스페인계, 어린애인지 어른인지 구분이 안가는 짧은머리를
동양계 젊은이들... 과연 최후의 지존은 누가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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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룸 안내
객실은
3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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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시설
카지노는
50,000sq.ft로 블랙잭, 캐러비안 스터, 크랩스, 키노, 렛 잇 라이드,
파이고우 ,포커, 포커룸, 룰렛, 1,400개의 슬롯머신과 비디오 포커게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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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온호슈 스낵바에 관한 이야기..정유일님..
요 몇일사이 패스트 음식이 비만의 주범이라며 이런 음식을 공급하는 업체를 고발할 것이라는 외국의 뉴스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맥도날드,
버거킹등 외국의 유명 브랜드는 물론 롯데리아등 국내 브랜드 까지 합세하여 패스트 음식의 천국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유치원생 그 이하 3, 4세 어린이 까지 햄버거를 밥보다 더 좋아하니 남의나라 일만은 않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먹을것이 없어 뼈만 앙상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보면 배부른 불평 같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쓰고자 하는 내용은 라스베가스 햄버거에 대한 생각입니다. 저도 햄버거는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않이지만 라스베가스 햄버거는 가끔 생각이 납니다. 햄버거는 우리주변에 흔하게 많습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햄버거는 아직 찾지를
못했습니다. 현재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에서 판매되는 햄버거는 맛도 별로거니와 나에게는 환영받지 못하는 음식이죠. 라스베가스에서도 패스트 음식은
별로 인기가 없습니다.
맛있는 고급 음식을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데 패스트 음식을 찾을 이유가 없지요. 그런데 딱 한곳의 햄버거는 예외입니다. 그
예외된 햄버거를 소개합니다. 다운타운의 호슈카지노에 가시면 게임어들의 급한 배고픔을 달래주기 위해 게임장 한쪽에 조금만한 간이 카운터가
있읍니다. 크기가 아주 작기 때문에 한참 찾어야 합니다.
주방을 ㄷ자 형태로 막아놓고 그 주위에 손님들이 앉아 음식을 주문합니다. 12명 정도
앉을수 있는데 거이 모든 음식은 미리 만들어 놓고 주문하면 그릇에 담어주거나 언저 주면 끝입니다. 주문후 1분이면 음식이 전부 나옵니다. 그런데
오직 한가지 햄버거 주문은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 이유는 주문 받은후에 요리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즉석에서 요리하는 음식은 햄버거 한가지
뿐입니다. 햄버거 주문을 받으면 큼직하고 두꺼은 전기 철판구이 위에 햄버거용 고기와 햄버거 빵을 얹어놓고 다른손님의 주문을 처리합니다. 주방장
혼자서 주문받고 음식 내주고 먹고나면 계산하고 먹은자리 청소해야 하고 정신없이 바쁩니다. 그 바쁜 틈틈이 요리되고 있는 햄버거를 보면서 적당할때
뒤집어 놓습니다. 그런데 이 철판이 온도가 기막히게 잘 맟처져 있어서 아무리 오래있어도 고기가 타질 않고 익기만 하지요. 고기를 뒤집어 놓으면
치스버거인 경우 치스한장을 고기위에 얹은후 주발같은 뚜껑으로 덮어 놓습니다. 그러면 치스가 잘 녹아 햄버거와 한살이 되지요. 이렇게 요리된
햄버거를 철판위에서 앞뒤로 잘 구어진 햄버거빵위에 야체를 깔아놓고 얹어 놓습니다.
그리고 햄버거 크기와 같은 크기의 생토마토 같은크기의 양파등을
얹어 놓은후 남어지 빵으로 위를 덮고 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주는데 뜨거운 고기와 냉장된 야체 등이 어우러져 혀에서 느끼는 맛은 기막혀요.
욕심같으면 풋고추 서너개를 반으로 잘라 씨를 빼고 같이 언저 먹는다면 더욱 맛이 있지 않을가 생각해봅니다. 기회가 되시면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 햄버거 가격은 2불 50센트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참! 얼마전
비니온 카지노의 스낵바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다운타운 갈 때는 항상 그곳을 이용합니다. 개인적으로 햄버거는 좋아하지 않지만 그곳 스낵바에 가면
햄버거이외도 다양한 샌드위치 종류와 스프가 일미죠.. 거기다 가격도 저렴하고..5~6불이면 훌륭한 식사가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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